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법륜스님의 즉문즉설

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영상 팟캐스트가 개설 되었습니다.

Episodes: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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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7/16/2018 Is it Ok to Keep My Job? | Ven. Pomnyun's Dharma Q&A Ven. Pomnyun's Answer to "I'm a forgetful person. Is is Ok to Kee...
07/15/2018 제 1379회 부지런한 남편하고 살기 제가 보기에 남편은 다른 사람들보다 0.5배 부지...
07/12/2018 제 1378회 남편에게 애인이 생겼어요 아저씨는 68살, 저는 66살 그렇습니다 아저씨 휴대...
07/11/2018 제 1377회 수행해서 좋아진 줄 알았는데... 경전반 졸업하고 가을 불대 모둠장 소임을 맡고 ...
07/10/2018 How do I Keep a Positive Mind Towards Future? | Ven. Pomnyun's Dh... Ven. Pomnyun's answer to "How do I keep a positive mind towards f...
07/08/2018 제 1375회 직업선택에 방황하는 한 젊은이 제가 문경 프로그램을 하고 온 이후로 가치관이 ...
07/06/2018 제 1374회 내가 행복해야 우리 아이도 행복하다 스님, 저는 아이가 저의 모습을 너무 닮아서 그게...
07/04/2018 제 1373회 어떻게 참회기도를 할까요? 저는 정토회 오기 전부터 오랜 기간 기도를 빠지...
07/03/2018 How Can I Stop Being Greedy? | Ven. Pomnyun's Dharma Q&A Ven. Pomnyun's answer to "I was not able to get a job. How can I ...
07/01/2018 제 1371회 언니가 친정과 인연을 끊고 살겠답니다 저의 친정은 4녀 2남 6남매입니다 며칠 뒤면 아버...
06/29/2018 제 1370회 노처녀, 동방의 귀인을 만나다 제가 남편하고 굉장히 급하게 결혼을 했어요 당...
06/27/2018 제 1369회 삶을 집중하며 살고 싶습니다 저는 스님 법문을 자꾸 듣다 보니까 이래도 좋고 ...
06/26/2018 How Can I Forgive My Mother? | Ven. Pomnyun's Dharma Q&A Ven. Pomnyun's Answer to "How can I forgive my mother who abandon...
06/24/2018 제 1367회 아르바이트 하려고 하는데, 부모님이 공... 법륜스님의 좋은 말씀을 들어서 감사드립니다 다...
06/22/2018 제 1366회 빼앗긴 가장의 자리 즉문즉설 뒤에 마음나누기가 있습니다. [질문] ...
06/20/2018 제 1366회 좋은 습관에서도 자유로워 져야 한다고... 지금 정토 불교대학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리...
06/19/2018 I Recovered from Sickness. What's my Next Step? | Ven. Pomnyun's ... Ven. Pomnyun's Answer to "I just recovered from sickness. What is...
06/17/2018 제 1364회 죽고 나면 어떻게 돼요? 죽으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기독교는 천당...
06/16/2018 제 1363회 마음 편안해지는 도깨비방망이 제가 감성이 많고 여린 부분이 있어서 잘 웃고 때...
06/13/2018 제 1362회 부처님께 귀의한다는 게 믿어지지 않아... 성철스님 문도와 인연이 되어서 절에서 기도를 ...
06/10/2018 제 1361회 시동생의 아이를 키우게 됐어요 3월에 시동생이 이혼했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중2,...
06/08/2018 제 1360회 내 아들 돌리도~~ 존경하는 법륜스님께 직접 질문드릴 수 있는 기...
06/06/2018 제 1359회 스님의 법문 머리로는 알지만, 실천이 ... 막상 실생활에서는 특정한 상황이나 그런 일이 ...
06/04/2018 Why Enlightenment? | Ven. Pomnyun's Dharma Q&A Ven. Pomnyun's answer to "Why should we attain Enlightenment?" Se...
06/03/2018 제 1357회 중년인데 아이돌 댄스를 하고 싶어요 나이가 적을 때 부모님께서 그렇게 하라고 할 때...
05/31/2018 제 1355회 잘하지도 좋아하지도 않는 직업... 과연 ... 안녕하세요. 저는 이제 졸업예정인 4학년 학생이...
05/31/2018 제 1356회 태어날 우리 아기를 위한 당신의 선택 오른쪽에 있는 아내가 이번 달 출산을 앞두고 있...
05/30/2018 제 1354회 난치병 아이를 기르는 어머니의 자세 태어나면서부터 몇 번의 수술을 하며 병원에서 ...
05/28/2018 How Do We Make a Good Choice? | Ven. Pomnyun's Dharma Q&A Ven. Pomnyun's answer on "How do we make a good choice?" Selectio...
05/27/2018 제 1352회 여자 친구와 이제 그만 싸울래요 제가 겪고 있는 문제는 여자 친구 문제입니다 정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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