뒷담화 PEOPLE
부상과 소멸의 경계 속, 우리가 보는 것들은 과연 진짜로 판단이 가능한가 (youtube @CHRP_RAW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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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 나와라 뚝딱! 딸깍 한번에 300!? 그게 되면 지금 이러고 살겠냐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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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방에 휩싸인 불안 속에서도 우리는 계속 나아간다. 그것이 지금껏 인류가 존재한 역사이기에. (추신 : 웰컴 2026! 올 한해 맘껏 복 쓸어 담아봅시다!!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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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런 신박한 개xx들을 봤나 (추신 : 잘가라 2025! 다가올 새해 복 쓸어 담아봅시다!!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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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, 새끼들아. 돈은 니들이 벌고, 똥은 늘 왜 우리가 치우냐고! 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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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은 요지경이고, AI는 점점 일상 깊숙히 파고드는데... 더 늦기 전에 다시금 우리의 토대를 만들어 가야 하지 않을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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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시간으로 해체되는 세계, 흔들리는 이상과 대립의 현실 각자도생으로 내몰리는 혼돈 속 오늘을 버티는 위안의 한 조각 (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& 유툽 @chrp_raw -> 좋댓구알plz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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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렇게 갈라 치고 나면 대체 뭐가 남는다는 거지? 그렇게 다들 혼자가 되길 원하는 걸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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점점 흐려지는 경계, 익숙해진 고립과 분쟁. 전쟁, 극단이 일상이 된 시대 속 경계 너머에 남은 건 결국 야만 뿐인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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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가 다르게 시끄러워지는 지구촌 속에서 그나마 제자리를 잡아가는 현재를 바라 보고선, 시대가 원하는 자질은 무엇인가?를 맥아리 없게 뒷담하며 (다행이다..)
info_outline번아웃, 딜레마, 위기와 변화 속 마음 다잡기
(대가리 박고 다잡아보겠습니다. 죄송합니다.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