뒷담화 PEOPLE
점점 세계로 뻗어나가는 한식의 바람. 이제는 반찬까지도 섭렵하고 있다!? 한류는 과연 어디까지 먹힐 것인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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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 이상 썩지 않기 위해 용기 내어 밤마실을 나선 두 늙크크들 지금 이 시간 속에 누릴 수 있는 그들만의 풍류를 찾아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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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z세대 vs 영포티 그저 세대의 차이에서 시작되는 갈등이 전부일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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니들 빼고 다 알고 있던건데, 꼭 이렇게 저질러야 속이 후련하냐!? 잘못은 저들이 했는데, 왜 우리가 비참하고, 무기력해야만 하는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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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잭슨형 일대기를 그린 영화라고? 안보면 손해인데!! 근데 결과물이 이거라고...!?? (일부 스포있음. 미 관람자는 주의바람!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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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복하다고 하는데 왜 우울한 것일까? 우리를 둘러싼 감정에 대해 얼마나 진실되게 마주하고 있을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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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상과 소멸의 경계 속, 우리가 보는 것들은 과연 진짜로 판단이 가능한가 (youtube @CHRP_RAW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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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 나와라 뚝딱! 딸깍 한번에 300!? 그게 되면 지금 이러고 살겠냐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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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방에 휩싸인 불안 속에서도 우리는 계속 나아간다. 그것이 지금껏 인류가 존재한 역사이기에. (추신 : 웰컴 2026! 올 한해 맘껏 복 쓸어 담아봅시다!!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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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런 신박한 개xx들을 봤나 (추신 : 잘가라 2025! 다가올 새해 복 쓸어 담아봅시다!!)
info_outline신해철 10주기를 맞이하던 2024년 10월의 어느날에